"지방자치를 중심으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주)케이랜방송 이사장/경영학박사 육화영

케이랜 뉴스는 '더 좋은 삶, 더 나은 지방자치'를 지향하는 지방자치 전문 매체로서 건강한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양질의 정보 제공을 창간 정신으로 삼고 있습니다.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 공포되어 1952년 지방의원 선거를 통해 지방자치가 실시 되었다가 1961~1990년까지 지방자치제도의 중단이라는 아픔을 겪게 되었고 30년만에 부활, 1991년 3월에 시, 군, 구, 자치구의원 선거가 6월에는 시, 도의원 선거가 실시되었습니다.
이어 1995년 5월 지방자치단체장(광역,기초)과 지방의회의원(광역,기초)을 동시에 뽑는 4대 지방선거가 실시됨으로써 민선 지방자치 시대가 다시 막을 열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지방자치 전문매체를 표방하고 있는 케이랜 뉴스는 지방자치가 올바르게 제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 대해 철저히 감시하면서 지방자치의 현실과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사명으로 여기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자치행정과 자치입법, 지방재정 등에 반영되어 주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여론형성자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겠습니다.

저희 케이랜뉴스 임직원들은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한 길을 걸으며 건강하고 바른 언론사로서 당당히 할 말을 하겠습니다.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케이랜뉴스에 힘찬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