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 , “ 후보 지지를 넘어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시대를 향한 선언
작성일 : 2025-05-23 11:59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전북특자도 시민사회단체와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인사 11만 5천여명이 지난 22일 오전 전주한옥마을 내 전주향교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
이번 지지선언은 전북 지역상인회 , 협동조합 , 예술인 단체 , 자원봉사 조직 등 다양한 시민사회 대표들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 지역사회의 폭넓은 민심이 결집된 상징적 행사로 평가된다 .
특히 조선시대 교육과 정신문화의 중심이자 공정과 정의의 상징 공간인 전주향교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백성이 주인 되는 나라'를 향한 전북의 시대정신이 다시 깨어난 순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날 선언에는 ▲이석동 ( 한옥마을 상인회장 ) ▲김홍철 ( 한국상권연합회 전북연합 전주시지회장 ) ▲김영구 (NGO 한국노년유권자연맹 중앙회장 ) ▲이수남 ( 한국노현 자원봉사회 전북연합 회장 ) ▲오춘자 ( 전주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장 ) ▲한숙 ( 서학예술마을 협의회 촌장 ) ▲이재덕 ( 전주한옥마을협동조합 회장 ) 등 시민사회 및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지지를 표명했다 .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후보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 안호영 의원은 “ 오늘 전북의 정신과 혼을 지켜오신 시민사회와 예술계 12 만 여분의 지지 선언은 ,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에 큰 용기를 안겨주는 역사적인 장면이다 ” 고 감격해했다 .
아울러 “이번 선언은 후보에 대한 단순한 지지를 넘어 ,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태평성대 ,권력이 국민을 섬기는 새로운 시대를 향한 선언인 만큼 전북의 목소리가 중앙정치에서 더 크게 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이번 선언은 지난 14 일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문화예술계 지지 선언에 이은 전국 릴레이 지지 행사의 일환으로 , 광주 , 대구 , 부산에 이어 전주까지 이어지는 전국적 민심 결집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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