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형 교통모델사업 간담회 노선 연장 추진
작성일 : 2025-08-13 12:02 작성자 : 육소현 (klan@daum.net)
![]() |
| 고창군청 전경- 고창군 제공 |
고창군이 오는 9월부터 ‘행복버스 지원사업’의 노선을 확대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최근 농촌형 교통모델사업 간담회를 열고 행복버스 노선 연장 추진을 결정했으며, 성내면 노선은 흥덕터미널, 하나로마트, 주민행복센터까지 확대된다.
신림면 노선은 고창읍 임시터미널과 영호약국 인근, 고창고를 거쳐 장날에는 백양마트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면 경계를 넘어 운행하는 것이 제한되어 왔으며, 이에 주민들이 실제 생활권에 해당하는 흥덕면과 고창읍 등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거주지에서 소재지를 경유해 농어촌버스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노선 확대는 운수업체의 사업계획 변경 신고가 접수되는 대로 홍보 절차를 진행하고, 9월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지역 교통망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고창군 행복버스는 지난 2019년, 기존 농어촌버스 노선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라 축소되면서 대체 운송수단으로 도입되었다. 현재는 성내면과 신림면 지역에서 운행 중이며, 지역 내 교통 공백을 채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경남도, 제조 혁신을 선도할 피지컬 AI 기술개발 착수
전북자치도,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선정
무주군, 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 선정
경북도,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4,804억원 반영
전력기기 업체 동미전기공업(주), 생산 시설 신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익산시, 애그리-푸드테크 청년 창업도시 조성
전북자치도,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 투자 협약
전북자치도, 새만금 헴프산업 산업생태계 구축
부산·울산·경남, 과기부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충남에 투자
전북,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역성장 거점 지정 국토부 제출
대전시,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고시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전북자치도, 기업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 찾는다.
충남도, 발전통합본사 유치위해 충청인 560만 하나로
정읍시, 추석 연휴 지역 의료기관, 약국 비상진료체계 가동
부안군, 과학적 데이터 기반 산불 예방한다.
고창군, '운곡람사르습지 오베이골 토요장터' 개장
고창 선운산 꽃무릇, 이번 주말부터 추석연휴까지 절정
경남 경제계,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 전략산업과 연계해야 주장
충북도, 방사광가속기 산업체 활용 확산 홍보
경남도, 제조 혁신을 선도할 피지컬 AI 기술개발 착수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공영주차장 합동 환경정비 나서
무주군, 미래비전 205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윤여연 완주군의회의원, 수소에너지고 교육과정 피지컬 AI와 연계해야
군산 선유도, 고려시대 해양거점 도시 증명
전북자치도, 국가 피지컬AI SW플랫폼 공모 선정
부산시, 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 위해 1%대 금리로 1조 2천억 원 금융지원
무주군, 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 선정
전주시, 글로벌 관광도시의 미래 전략 모색
전북자치도, 지역주도 필수의료 강화
동해시,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논의
전북자치도,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논의
충남도, 햇빛소득마을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