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7일까지 접수, 생활·학업·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작성일 : 2026-07-29 17:15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 |
| 전주시청사 |
전주시는 위기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 7일까지 ‘2026년 제2차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위기청소년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저소득 한부모 가족 자녀 포함), 타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제한된 거주공간에서만 생활해 일상생활이 현저히 곤란한 고립·은둔 청소년 등에게 생활·학업·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위기 상황에 따라 생활 지원(월 65만 원 이내), 건강 지원(연 200만 원 이내), 학업 지원(월 30만 원 이내), 자립 지원(월 36만 원 이내), 상담 지원(월 30만 원 이내), 법률 지원(연 350만 원 이내), 활동 지원(월 30만 원 이내), 기타 지원 등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와 청소년지도자, 교원,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도 가능하며,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위기청소년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익산시, 애그리-푸드테크 청년 창업도시 조성
전북자치도,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 투자 협약
전북자치도, 새만금 헴프산업 산업생태계 구축
부산·울산·경남, 과기부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충남에 투자
전북,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역성장 거점 지정 국토부 제출
대전시,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고시
충남도, 역대 최대 규모 국도·국지도 8개 사업 예타 통과
완주군, 합계출산율 4년 연속 상승 전국 평균 1.5배
전북자치도, 그린수소,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등 전북 3대 성장 엔진 확정
충남도, 독일서 1350만달러 투자유치 협약
전북자치도, K-김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전주시, 인구 위기 해법 찾기 역량 모은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전북자치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
완주한우협동조합, 장학금 2천만 원 기탁
익산시, 홀로그램으로 가을밤을 오싹하게
고군산 섬잇길 1박2일 관광상품 운영
보령시, 스마트농업 육성 계획 수립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조지훈 전주시장, AI·ICT 산업 경쟁력 강화
남원시-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현장 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전북형 푸드테크 육성전략 구체화
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확산
김제시, 9월 18일 '2026 김제 국가유산 야행' 행사 개막
고창군, '신혼부부 및 청년 주택 대출이자 지원사업' 추진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박유경 충남도의원, 분산된 청년정책 원스톱 지원체계로 통합해야
조지훈 전주시장, 국가 예산 확보 총력
전북자치도,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지정 위해 공동 대응
충남도, 에너지 전환·미래산업 육성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 펫투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