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골목형 상점가 지정- 정읍시 제공 |
정읍시는 상동 일대 ‘충정로 골목형상점가’를 정읍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해 골목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정 구역은 롯데리아 상동점부터 우리순대국밥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명륜진사갈비부터 학산로 130 어시장까지의 구간이다. 음식점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점포가 모여 있는 지역 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2000㎡ 이내 구역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15개 이상이 밀집한 곳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된 상권은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그동안 상인회와 협력해 지정에 필요한 절차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이번 지정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행정적 지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다.
충정로 골목형상점가는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부 지원사업에도 신청할 수 있다.
상점들의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완료되면 5~7% 할인 혜택을 활용하려는 소비자의 방문과 이용이 늘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수 시장은 “충정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상인들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익산시, 애그리-푸드테크 청년 창업도시 조성
전북자치도,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 투자 협약
전북자치도, 새만금 헴프산업 산업생태계 구축
부산·울산·경남, 과기부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충남에 투자
전북,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역성장 거점 지정 국토부 제출
대전시,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고시
충남도, 역대 최대 규모 국도·국지도 8개 사업 예타 통과
완주군, 합계출산율 4년 연속 상승 전국 평균 1.5배
전북자치도, 그린수소,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등 전북 3대 성장 엔진 확정
충남도, 독일서 1350만달러 투자유치 협약
전북자치도, K-김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전주시, 인구 위기 해법 찾기 역량 모은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전북자치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
완주한우협동조합, 장학금 2천만 원 기탁
익산시, 홀로그램으로 가을밤을 오싹하게
고군산 섬잇길 1박2일 관광상품 운영
보령시, 스마트농업 육성 계획 수립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조지훈 전주시장, AI·ICT 산업 경쟁력 강화
남원시-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현장 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전북형 푸드테크 육성전략 구체화
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확산
김제시, 9월 18일 '2026 김제 국가유산 야행' 행사 개막
고창군, '신혼부부 및 청년 주택 대출이자 지원사업' 추진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박유경 충남도의원, 분산된 청년정책 원스톱 지원체계로 통합해야
조지훈 전주시장, 국가 예산 확보 총력
전북자치도,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지정 위해 공동 대응
충남도, 에너지 전환·미래산업 육성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 펫투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