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년종합지원센터캠틱취업지원협약-완주군제공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와 (사)캠틱종합기술원이 완주군 청년들의 취업 활동 지원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자 협력에 나섰다.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사)캠틱종합기술원과 지역 청년 지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체계적인 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취업과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고, 청년도전 지원 사업 등 지역 내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양 기관은 ▲완주군 청년공간 활용 협력 ▲지역 청년지원사업 참여자 발굴 ▲청년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청년 지원 관련 정보 및 자료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취업지원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사)캠틱종합기술원은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의 청년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로 상담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사회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완주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돕는 청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통합지원 플랫폼으로서 올해 1월 개소해 청년 거점공간을 기반으로 취·창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뉴스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경북도, 산업통상부 AI팩토리 5개 과제 선정
경북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안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천안 국가산단 조성 1.5년 단축 미래성장 견인
남원시, 9개마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전원 선정
㈜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7개 분야 43개 지원계획안’ 마련
경북 3개 대학, 미래항공·AI·콘텐츠 5년간 450억 원 투자
군산시, 9월 인구 58명 증가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추진 민관합동 현장지원 나선다.
경북도, 안동에 의약품 산업거점 조성한다.
부산시,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공개 총사업비 35조 5,250억 원 규모
안동시,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공모 선정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소병훈 국회의원, 출생미등록 아동 126명 아직도 소재 미확인
충북도・청주시・한솔아이원스(주) 투자협약 체결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황운하 국회의원, 국민은 주차비 인천공항 직원은 주차료 8,420만원 면제
충남도서관, 인공지능과 바둑 한 판
전북자치도, 2027년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고창군, 통합돌봄 어르신 식사와 안부까지 챙긴다
부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전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성장전략 세미나
완주군, 도시가스 취약지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순창 강천산, 가을 단풍객 즐거운 시간 보내자
전주시, 2027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준비
안계명 경기도의회의원,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농가 부담 덜고 안전 챙겨야
함저협, R-tmis 매장음악로그연계서비스 오픈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전북자치도, 2028년 신규사업 46건 1차 발굴 4조 8,119억 원 규모
고창군, 농촌마을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전화로 버스 불러요
완주군, 피지컬AI 실증단지 2030년 준공 목표
인천시, 영종~덕적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성공
김순덕 익산시의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벌채 넘어 산림복원까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