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소유자와 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발 및 실시계획용역 주민설명회 완료
작성일 : 2026-03-06 10:32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 |
| 주민설명회-정읍시제공 |
정읍시가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340억여 원을 투입하는 6만 평 규모의 ‘첨단과학산업단지 부지 확장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며 미래 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시는 지난 4일 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토지 소유자와 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발 및 실시계획용역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기초조사 및 보상 계획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부지 확장 사업은 입암면 신면리, 신정동 일원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340억 8000만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확장 규모는 19만 5727㎡(약 6만 평)에 달한다.
시는 이를 통해 기존 산업단지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형 첨단 산업군을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부지를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확장을 통해 인근 연구개발특구와 연계된 탄탄한 첨단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단순한 부지 조성을 넘어 연구와 생산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전략적 육성지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
무엇보다 그동안 제기돼 왔던 우수 기업들의 입지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는 자립형 산업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부지 확장 사업이 본격화되면 정읍시의 장기적인 성장 로드맵에 맞춘 미래 첨단산업의 토양이 마련될 것”이라며 “이는 기업 유치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의 체질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시는 ▲개발계획 수립 ▲토지 보상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전체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유망 기업들이 적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뉴스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경북도, 산업통상부 AI팩토리 5개 과제 선정
경북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안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천안 국가산단 조성 1.5년 단축 미래성장 견인
남원시, 9개마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전원 선정
㈜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7개 분야 43개 지원계획안’ 마련
경북 3개 대학, 미래항공·AI·콘텐츠 5년간 450억 원 투자
군산시, 9월 인구 58명 증가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추진 민관합동 현장지원 나선다.
경북도, 안동에 의약품 산업거점 조성한다.
부산시,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공개 총사업비 35조 5,250억 원 규모
안동시,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공모 선정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소병훈 국회의원, 출생미등록 아동 126명 아직도 소재 미확인
충북도・청주시・한솔아이원스(주) 투자협약 체결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황운하 국회의원, 국민은 주차비 인천공항 직원은 주차료 8,420만원 면제
충남도서관, 인공지능과 바둑 한 판
전북자치도, 2027년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고창군, 통합돌봄 어르신 식사와 안부까지 챙긴다
부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전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성장전략 세미나
완주군, 도시가스 취약지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순창 강천산, 가을 단풍객 즐거운 시간 보내자
전주시, 2027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준비
안계명 경기도의회의원,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농가 부담 덜고 안전 챙겨야
함저협, R-tmis 매장음악로그연계서비스 오픈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전북자치도, 2028년 신규사업 46건 1차 발굴 4조 8,119억 원 규모
고창군, 농촌마을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전화로 버스 불러요
완주군, 피지컬AI 실증단지 2030년 준공 목표
인천시, 영종~덕적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성공
김순덕 익산시의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벌채 넘어 산림복원까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