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품 및 제수용품 등 원산지표시 위반 우려 품목 집중 단속
작성일 : 2026-02-02 11:02 작성자 : 육소현 (klan@daum.net)
![]() |
| 부안군청 전경- 부안군 제공 |
부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선물·제수용 농산물의 부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2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군 관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농산물 주요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설 성수품과 제수용품에 해당하는 농산물 및 가공품 등이다.
주요 지도·단속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행위, 원산지 표시를 혼동하게 할 목적으로 표시를 손상하거나 변경하는 행위, 값싼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혼합해 거짓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표시 방법의 적정성, 원산지 표시판 비치 여부 등이다.
김선채 농촌활력과장은 “설맞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통해 부정 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산지 표시가 익숙하지 않은 업소를 대상으로 표시 방법 안내와 관련 제도 설명 등 적극적인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요뉴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익산시, 애그리-푸드테크 청년 창업도시 조성
전북자치도,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 투자 협약
전북자치도, 새만금 헴프산업 산업생태계 구축
부산·울산·경남, 과기부 국가 양자클러스터 최종 선정
삼성디스플레이 67조 충남에 투자
전북, 전주 도심융합특구 지역성장 거점 지정 국토부 제출
대전시, 둔산·송촌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고시
충남도, 역대 최대 규모 국도·국지도 8개 사업 예타 통과
완주군, 합계출산율 4년 연속 상승 전국 평균 1.5배
전북자치도, 그린수소, 첨단로봇, 농․생명바이오등 전북 3대 성장 엔진 확정
충남도, 독일서 1350만달러 투자유치 협약
전북자치도, K-김 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전주시, 인구 위기 해법 찾기 역량 모은다.
충남도, 27개사 1.5조 유치
전북자치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
완주한우협동조합, 장학금 2천만 원 기탁
익산시, 홀로그램으로 가을밤을 오싹하게
고군산 섬잇길 1박2일 관광상품 운영
보령시, 스마트농업 육성 계획 수립
부산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 공모 선정
조지훈 전주시장, AI·ICT 산업 경쟁력 강화
남원시-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설립 현장 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전북형 푸드테크 육성전략 구체화
전북교육청, 독서 300 프로젝트 확산
김제시, 9월 18일 '2026 김제 국가유산 야행' 행사 개막
고창군, '신혼부부 및 청년 주택 대출이자 지원사업' 추진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1.2조 유치
박유경 충남도의원, 분산된 청년정책 원스톱 지원체계로 통합해야
조지훈 전주시장, 국가 예산 확보 총력
전북자치도, 새만금 RE100 선도산단 지정 위해 공동 대응
충남도, 에너지 전환·미래산업 육성
완주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시작
임실군, '반려동물 동반 펫투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