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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붕어섬 3년 만에 176만명 돌파

2025년 44만명 방문, 24억원 매출 성과, 천만 관광 임실 견인

작성일 : 2026-01-05 15:41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국사봉 해맞이 축제-임실군제공

 

임실군의 민선 8기 최대 역점사업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명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44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202210월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이후 누적 방문객 176만여 명을 기록하며, 개장 3년여 만에 전국적인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이대박 관광지성공 사례로 공식 언급되며 대외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경제적 파급효과 역시 눈에 띄었다. 2025년 한 해 붕어섬 생태공원 입장 수입은 14억원, 생태공원 내 편의시설 판매장 20억원카페 3억원음식점 1억원 등 24억원의 운영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반려견 동반 입장 제도에는 1,603팀이 참여해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차별화 된 관광콘텐츠로 호응을 얻었다.

 

군은 사계절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관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지난해 봄에는‘2025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를 개최해 이틀간 35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가을철에는 국화, 코스모스, 구절초 등 계절꽃 식재를 통해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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