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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2025년 유망중소기업’12개사 선정

경영안정자금 최대 7억 원·이차보전 3% 등 집중 지원

작성일 : 2025-12-11 17:56 작성자 : 육화영 (klan@daum.net)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도청에서‘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12개 기업에 대해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올해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농업회사법인()화산(대표 박노희) ()더넥스트(대표 이정권) ▲두얼파워전자()(대표 임장주) ()비디텍(대표 황각하) ()상봉모터스(대표 이제훈) ▲씨이에스 주식회사(대표 김준구) ()알루포스(대표 정용훈) ()에스엠전자(대표 정준호) ()와이케이(대표 이희천) ()원스킨화장품(대표 김경희) ▲주식회사 태광기업(대표 이 현) ()플로우마스터(대표 김준서) 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38개 기업이 신청해 약 3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며, 지정 기간 5년 동안 도 경영안정자금 최대 7억 원(일반기업 5억 원)과 이차보전 최대 3%(일반기업 2%)의 금융 우대지원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등 각종 기업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도 부여된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우수한 기술력과 성실함으로 성장해 온 중소기업이야말로 전북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 “‘1기업-1공무원 전담제를 통한 현장 대응 강화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 ‘스마트 혁신 프로젝트등 맞춤형 지원 확대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유망중소기업은 도내에서 3년 이상,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매출액 3억 원 이상의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999년부터 매년 12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34개 기업이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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