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내 단일 지정 의료기관... 진료 접근성 개선
작성일 : 2025-11-25 11:25 작성자 : 육소현 (klan@daum.net)
![]() |
| 믿음병원 모습- 김제시 제공 |
김제시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믿음병원(달빛어린이병원)’이 2024년 총 진료건수 6,195건(평일 4,525건·주말 1,670건)을 기록했으며, 2025년부터 주 7일 확대 운영해 올해 누적 진료인원 8,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믿음병원은 김제 내 단일 지정 의료기관으로, 2025년부터 주7일제로 진료를 확대해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도 18세 이하 경증 소아·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진료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평일 야간(18시 이후) 진료 인원이 2,417명, 주말 진료 인원이 2,716명으로 전체의 약 3분의 2 정도가 야간 또는 주말 시간대에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병의원 진료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가 퇴근 후 아픈 어린 자녀를 데리고 쉽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다.
한 보호자는 “최근 학교에서 독감이 유행인데 집 가까이 문 여는 병원이 있어서 바로 진료를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달빛어린이병원의 존재만으로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아이들이 언제든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을 찾는 주민들의 만족감 제고를 위해 병원측과 긴밀히 협조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뉴스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경북도, 산업통상부 AI팩토리 5개 과제 선정
경북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안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천안 국가산단 조성 1.5년 단축 미래성장 견인
남원시, 9개마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전원 선정
㈜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7개 분야 43개 지원계획안’ 마련
경북 3개 대학, 미래항공·AI·콘텐츠 5년간 450억 원 투자
군산시, 9월 인구 58명 증가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추진 민관합동 현장지원 나선다.
경북도, 안동에 의약품 산업거점 조성한다.
부산시,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공개 총사업비 35조 5,250억 원 규모
안동시,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공모 선정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소병훈 국회의원, 출생미등록 아동 126명 아직도 소재 미확인
충북도・청주시・한솔아이원스(주) 투자협약 체결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황운하 국회의원, 국민은 주차비 인천공항 직원은 주차료 8,420만원 면제
충남도서관, 인공지능과 바둑 한 판
전북자치도, 2027년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고창군, 통합돌봄 어르신 식사와 안부까지 챙긴다
부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전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성장전략 세미나
완주군, 도시가스 취약지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순창 강천산, 가을 단풍객 즐거운 시간 보내자
전주시, 2027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준비
안계명 경기도의회의원,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농가 부담 덜고 안전 챙겨야
함저협, R-tmis 매장음악로그연계서비스 오픈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전북자치도, 2028년 신규사업 46건 1차 발굴 4조 8,119억 원 규모
고창군, 농촌마을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전화로 버스 불러요
완주군, 피지컬AI 실증단지 2030년 준공 목표
인천시, 영종~덕적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성공
김순덕 익산시의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벌채 넘어 산림복원까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