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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군산시 건축문화상 수상작 선정

일반분야 ‘군산 스테이호텔’· 공공분야 ‘철길마을 문화 플랫폼’영예의 금상 수상

작성일 : 2025-11-19 11:06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일반분야 금상은 성산면 소재 ‘군산 스테이호텔’ ▲은상은 수송동 소재 ‘노블 한방병원’ ▲동상은 내흥동 소재 ‘부연집_긴_처마집’-군산시제공

 

군산시가 7회 군산시 건축문화상수상작으로 일반분야 3(··동상 각 1), 공공분야 2(·은 각 1) 5점의 우수건축물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산시 건축문화상은 아름답고 특색있는 건축물로 도시경관 및 건축문화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의 건축문화를 이끌어 갈 건축인 발굴을 위해 2011년도부터 격년제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엔 일반분야 5, 공공분야 3점 총 8점이 접수되었으며 일반분야 금상은 성산면 소재 군산 스테이호텔은상은 수송동 소재 노블 한방병원동상은 내흥동 소재 부연집__처마집을 선정했다.

 

▲금상에 경암동 소재 ‘철길마을 문화 플랫폼’ ▲은상에 개정면 소재 ‘농업인 평생교육 복합센터-군산시제공

 

공공분야에서는 금상에 경암동 소재 철길마을 문화 플랫폼은상에 개정면 소재 농업인 평생교육 복합센터를 선정하였다.

 

군산시는 다가오는 12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청 2층 주택행정과 앞 전시 공간에 건축문화상 출품작을 전시하고 1223일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산시 고광룡 건축경관과장은 건축물은 도시 미관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도시의 이미지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라면서 올해 건축문화상 시상을 통해 지역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문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군산시는 앞으로도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건축문화의 발전과 저변을 확대하고 수준 높은 젊은 건축인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산시 건축문화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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