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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1년 앞둔 정헌율 익산시장, 더 큰 익산으로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 선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완성한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흔들림없이 뛰겠다

작성일 : 2025-06-26 11:17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정헌율 익산시장이 26일 마무리가 아닌 더 큰 익산으로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면서 마지막 1년을 미래 기틀을 다지는 새로운 시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지난 10년간 지나온 발자취를 더듬으며, 3선 연임 제한으로 마지막 임기를 보내는 정 시자엥게 사실상 마지막 꽁식 중간 점검의 자리가 됐다.

 

정 시장은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맞춰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전략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정치권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 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왕궁 자연환경복원 프로젝트산재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북권산재전문병원건립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전북권역의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은 대광법 개정으로 정책적 물꼬를 텄다.

 

그간 추진해 온 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과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그린바이도 벤처캠퍼스 등 역점사업도 뚝심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멈춤없이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주여건 혁신 살고 싶은 , 살맞 나는 익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등 날마다 푸른 활기찬 익산을 건설하는데 주력해 왔다.

 

신청사 건립 과정에서도 설문조사를 비롯한 토론회, 시민소통마당, 시민설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민의 공간의 설계자이자 주인공이 되도록 참여형 공공건축의 모델을 제시했다.

 

정헌율 시장은 앞으로도 지난 10년의 연장이 아니라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첫 해라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완성한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흔들림없이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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