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list

조국혁신당전북특별자치도당, ‘내년 지방선거 전 선거구서 후보낼 것’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지방선거 '연합전선; 구축될까?

작성일 : 2025-06-07 12:17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이제는 내년 치러질 제9회 6·3 지방선거에 지방정가의 이목이 쏠린다지난 6·3 대선에서 조국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철저한 공조체계를 이루면서 전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다특히 조국혁신당은 지난번 대선에서 '전북조국혁신위원회'를 전격 가동하고 정도상 전북도당위원장과 함께 이재명 후보의 전북지역 순회 유세에서 혁신당은 이재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펼치면서 진정한 공조 선거운동을 벌였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연합전선이 구축될지 아니면 독자 후보로 한판승부가 이뤄질지 진단한다.(편집자주)

 

#내년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전북도당-조국혁신당 공조는?

 

문제는 내년 지방선거에도 공조가 성사될지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가의 뜨거운 감자로 등장할 전망이다.

 

내년 지방선거는 이제 1년째도 남지 않았다. 오는 7월부터는 각 정당의 입지자들이 앞 다투어 출마선언이 잇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지난 대선에서 공조를 과시했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내년 치러질 지방선거에서도 연합전선으로 나올지, 각자 '독자후보'를 낼지에 지방정가의 초미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지방정가는 조국혁신당이 전북에서도 후보를 낼 것으로 진단하면서 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격한 줄다리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지방정가는 조국혁신당의 경우 지난번 대선에서의 역할론을 내세우면서 전북지역에서 몇 군데 후보를 요청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당선 가능성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할 것으로 보이면서 연합공천 성가가 힘들 것으로 지방정가는 보고 있다,

#조국혁신당, 전남 담양군수 선거, ‘호남교두보쌓았다 전북에선?

 

조국혁신당은 지난 42일 치러진 담양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이 야심차게 내놓은 정철원 후보(현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종 후보를 간발의 차(904표차)로 누르고 당선되는 기염을 토했다.

 

창당이래 첫 지방자치단체장을 배출하면서 조국혁신당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웠다.

 

이로써 혁신당은 정 군수의 당선으로 호남에서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깃발을 꽂은 금자탑을 세운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여세를 몰아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북에서의 단체장 배출에 최선을 다할 작정이다.

 

조국혁신당전북도당 최영심 여성위원장은 민주당의 오랜 텃밭이었던 담양에서 일어난 이 변화는 단순한 이변이 아니라 유권자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정치가 무엇인지 되묻는 결과였다"면서 전북에서도 이러한 이변이 안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도지사 선거를 비롯해 교육감, 14개 시군 단체장과 광역의회, 기초의회 선거 후보자를 배출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들려줬다.

 

결론적으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자 확정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파열음을 낼지 아니면 이번 대선처럼 더불어민주당과 연합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지역정가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케이랜뉴스/케이랜TV를 만듭니다.


전체 최신뉴스

주요뉴스

1/3

핫 클릭

시선집중

1/3

국회/정당

1/3

지방의회

1/3

이슈&이슈

1/3

행복나눔

1/3

실시간 뉴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