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list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대위, 전북 유권자 대상 투표참여 호소

전북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달라

작성일 : 2025-05-26 15:22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보다 15%이상 앞서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투표를 참여해야 가능하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선대위는 "일부에서 선거 분위기를 끌어내 침체시키고 의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로 호도하는 악의적인 움직임이 있어 사전투표가 중요하다"며 "도민이 바로잡아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대위는 이날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의운명을 가를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29일과 30일 이틀간 실시되며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 역사적 전환점이다"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핍박과 내란의 3년을 심판하고 도민과 함께 당당한 전북의 내일을 만들겠다"면서 "이재명 후보와 함께 전북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선대위는 "윤석열 정권 3년동안 전북은 핍박과 홀대의 시간을 보냈고, 잼버리 파행을 전북에 전가했으며 새만금 예산을 전례없는 수준으로 삭감하는 등 국가 예산으로 전북을 철저히 소외시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는 그동안 두 차례 전북을 찾아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새만금RE100 국가산단 조성, 첨단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전북의 위대한 미래를 준비할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선대위는 "우리는 과거의 어두운 시대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의 회복은 전북도민의 한 표 한 표에 달려 있다""진짜 대한민국의 위대한 전북 시대를 열 희망, 이재명 후보에게 투표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대위 이원택 총괄상임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상임선대위원장인 김동하, 권기봉, 송봉금, 정도상, 전영배, 진성스님, 최찬호, 황규택, 회일스님 그리고 안호영, 윤준병, 이성윤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케이랜뉴스/케이랜TV를 만듭니다.


전체 최신뉴스

주요뉴스

1/3

핫 클릭

시선집중

1/3

국회/정당

1/3

지방의회

1/3

이슈&이슈

1/3

행복나눔

1/3

실시간 뉴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