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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각계 민심 경청 및 전북 지원 유세

청년·경제계 목소리 경청하고, 전주 골목골목 돌며 지지층 결집 호소

작성일 : 2025-05-21 16:06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1일 부터 이틀동안 전북을 찾아 청년층과 경제계를 잇달아 만나 간담회를 갖고, 전주시 곳곳을 누비며 민심 경청과 지지층 결집 행보를 펼쳤다.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20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이원택) 상임선거대책위원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전북지역 선거 전략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부겸 위원장은 “전북은 이번 대선의 핵심 지역으로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민생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과 대선승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21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의실(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70 2층)에서 청년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했다.

 

이어 “지역 사회 성장 에너지 감소 와 함께 청년 일자리, 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지역균형 발전, 예산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는 더불어민주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전 11시 전주상공회의소(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276, 6층)에서 열린 경제계 인사들과의 간담회에서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인 여러분의 애로사항 및 답답한 부분을 경청했다 ”며 “새로운 정부가 6월 4일부터 바로 국정을 쇄신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이날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점심시간 직장인이 많이 찾는 완산구 효자동 일대 식당가에서 ‘골목골목 유세’를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이원택 도당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 이성윤 도당상임선거대책위원장, 최찬호 도당상임선거대책위원장,서주영 도당선거대책위원회 공동수석대변인과 전주시을 지역위원회 및 시‧도의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들과 적극 소통했다.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거리 유세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과 민생경제 부흥을 위한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전북에서부터 압도적 승리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열어나가겠다”고 호소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도민 여러분의 기대와 염원을 반드시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김부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의 이번 전북 방문을 계기로 더욱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강화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전북도민과 끝까지 함께하며 승리를 이루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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