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제공 |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출생등록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충북의 출생아 수는 총 2,76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277명)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인 7.2%를 웃도는 수치이다.
시군별로는 청주가 16.6% 증가해 도내 출생아 수 증가를 이끌었고 보은, 영동, 괴산, 음성, 단양에서도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 그 외 시군은 소폭 감소했다.
충북도는 이러한 출생아 수 증가에 대해 전국 최초 초다자녀 가정 지원, 다태아 출산 가정 조제분유 지원, 모바일 임신증명서 도입 등 과감하고 혁신적인 정책들이 긍정적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곽인숙 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지원으로 임신과 출산 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 흐름의 이유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보다 촘촘하고 두터운 지원을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오늘의 날씨
05.22 금
강원도

7°/14°
11℃
구름 많음
05.22 금
경기도

3°/11°
7℃
비
05.22 금
경상남도

9°/14°
12℃
흐림
05.22 금
경상북도

9°/16°
12℃
비
05.22 금
광주광역시

11°/16°
9℃
구름 많음
05.22 금
대구광역시

9°/15°
12℃
비
05.22 금
대전광역시

10°/17°
7℃
흐림
05.22 금
부산광역시

10°/15°
14℃
흐림
05.22 금
서울특별시

8°/13°
8℃
흐림
05.22 금
세종특별자치시

10°/16°
8℃
흐림
05.22 금
울산광역시

9°/15°
14℃
흐림
05.22 금
인천광역시

5°/11°
6℃
흐림
05.22 금
전라남도

10°/15°
10℃
흐림
05.22 금
전라북도

10°/16°
7℃
구름 많음
05.22 금
제주특별자치도

12°/18°
13℃
흐림
05.22 금
충청남도

8°/15°
6℃
흐림
05.22 금
충청북도

7°/14°
6℃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