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김정수 의원, 전북자치도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작성일 : 2025-04-22 14:49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최근 중요하게 다뤄지는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를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토론의 장이 익산에서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김정수 의원(익산2)은 22일 익산 유스호스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토론회’을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환경교육 현안에 대해 관련 주체인 환경교육단체, 행정 등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환경교육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선 어떤 협력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다른 지자체에선 환경교육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발표가 오고 갔다.
환경교육도시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2년 처음 도입됐다. 올해 환경부 선정 환경교육도시는 광역지자체 곳(충청북도, 충청남도)과 기초지자체 4곳(서울 은평구·서대문구, 경기 양평군, 경남 김해시) 총 6곳으로, 이들 지자체는 지역 주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정돼, 현재까지 19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의 포문은 김인호 (前)국가환경교육센터장이 열었다. 김 센터장은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기 위한 노력과 환경교육도시가 주는 도시의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주제발표 이후 ▲환경교육도시 운영 사례 및 도시의 변화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도시 조성 필요성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도시 추진 계획 ▲성공적인 환경교육도시로 가는 길 등 환경교육도시에 대한 토론의 장이 이어졌다.
토론회를 개최한 김정수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환경교육도시의 역할과 과제를 확인하기 위한 자리다”라며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와 전북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한 걸음 도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경북도, 산업통상부 AI팩토리 5개 과제 선정
경북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안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천안 국가산단 조성 1.5년 단축 미래성장 견인
남원시, 9개마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전원 선정
㈜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7개 분야 43개 지원계획안’ 마련
경북 3개 대학, 미래항공·AI·콘텐츠 5년간 450억 원 투자
군산시, 9월 인구 58명 증가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추진 민관합동 현장지원 나선다.
경북도, 안동에 의약품 산업거점 조성한다.
부산시,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공개 총사업비 35조 5,250억 원 규모
안동시,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공모 선정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소병훈 국회의원, 출생미등록 아동 126명 아직도 소재 미확인
충북도・청주시・한솔아이원스(주) 투자협약 체결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황운하 국회의원, 국민은 주차비 인천공항 직원은 주차료 8,420만원 면제
충남도서관, 인공지능과 바둑 한 판
전북자치도, 2027년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고창군, 통합돌봄 어르신 식사와 안부까지 챙긴다
부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전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성장전략 세미나
완주군, 도시가스 취약지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순창 강천산, 가을 단풍객 즐거운 시간 보내자
전주시, 2027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준비
안계명 경기도의회의원,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농가 부담 덜고 안전 챙겨야
함저협, R-tmis 매장음악로그연계서비스 오픈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전북자치도, 2028년 신규사업 46건 1차 발굴 4조 8,119억 원 규모
고창군, 농촌마을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전화로 버스 불러요
완주군, 피지컬AI 실증단지 2030년 준공 목표
인천시, 영종~덕적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성공
김순덕 익산시의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벌채 넘어 산림복원까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