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
작성일 : 2025-04-22 13:56 작성자 : 육소영 (klan@daum.net)
![]() |
| 채계산 유채꽃 축제-순창군제공 |
순창군 적성면에서 봄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제3회 순창 채계산 유채꽃 축제’가 이번 주말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노란 유채꽃 물결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인 채계산 출렁다리는 순창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노란 유채꽃 물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이곳의 자연 풍경은 물론, 순창의 전통 문화와 다양한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적성슬로공동체위원회(위원장 양병용)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강한 농촌음식과 자연속 휴식을 주제로 개최되며, 첫날인 26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오른다.
축제 첫날에는 개막식에 이어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과 지역 농가에서 준비한 건강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농가밥상 시식체험, 그리고 오후에는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둘째 날인 27일에는‘섬진강슬로슬로 걷기 대회’가 열려 섬진강 구남마을 구간을 왕복하는 5km 코스를 함께 걷는 시간을 함께, 오후에는‘제1회 순창 채계산 유채꽃 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동안 상설 체험행사로 친환경 공예, 캘리그라피, 전래놀이, 자전거 타기, 카누 체험(예약제) 등이 운영된다.
더불어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장터, 체험 부스 등도 함께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채계산을 배경으로 만개한 유채꽃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순창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많은 분들이 방문해 지역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경북도, 산업통상부 AI팩토리 5개 과제 선정
경북도, 스마트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지원사업 공모 선정
부안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
천안 국가산단 조성 1.5년 단축 미래성장 견인
남원시, 9개마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전원 선정
㈜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7개 분야 43개 지원계획안’ 마련
경북 3개 대학, 미래항공·AI·콘텐츠 5년간 450억 원 투자
군산시, 9월 인구 58명 증가
전북자치도, 햇빛소득마을 추진 민관합동 현장지원 나선다.
경북도, 안동에 의약품 산업거점 조성한다.
부산시,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공개 총사업비 35조 5,250억 원 규모
안동시, 바이오매스 기반 마을단위 에너지자립 공모 선정
핫 클릭
시선집중
이슈&이슈
소병훈 국회의원, 출생미등록 아동 126명 아직도 소재 미확인
충북도・청주시・한솔아이원스(주) 투자협약 체결
한미양행, 남원 기회발전특구에 191억 원 규모 투자협약
황운하 국회의원, 국민은 주차비 인천공항 직원은 주차료 8,420만원 면제
충남도서관, 인공지능과 바둑 한 판
전북자치도, 2027년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 공모
고창군, 통합돌봄 어르신 식사와 안부까지 챙긴다
부안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전북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공정성·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5극3특 시대 성장전략 세미나
완주군, 도시가스 취약지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
순창 강천산, 가을 단풍객 즐거운 시간 보내자
전주시, 2027년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준비
안계명 경기도의회의원, 소형농기계 지원사업 농가 부담 덜고 안전 챙겨야
함저협, R-tmis 매장음악로그연계서비스 오픈
안동시,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2건 선정
전북자치도, 2028년 신규사업 46건 1차 발굴 4조 8,119억 원 규모
고창군, 농촌마을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전화로 버스 불러요
완주군, 피지컬AI 실증단지 2030년 준공 목표
인천시, 영종~덕적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성공
김순덕 익산시의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벌채 넘어 산림복원까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