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법 등 지역현안 적극 해결 도민들의 삶 개선 역점 두겠다'
작성일 : 2025-04-07 10:35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탄핵이후 새로운 출발점에 선 전북정치권은 7일 전북의 현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출신 국회의원들은 이날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지역차별과 소외를 바로잡고 전북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는데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라면서 ”지역현안을 적극 해결해 도민 여러분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 국회의원들은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도당 위원장은 ”힘을 다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적극 뛰겠다“고 말했다.
이 워원장은 특히 "매월 1회 국회에서 조찬간담회를 통해 당·정 전북현안을 위한 의견 교환을 하고 있다”며 “전주완주 통합과 관련해서는 각자의 입장과 견해 차이가 있다”고 밝혀 민감한 전주-완주 통합 관련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이춘석 의원은 "대광법과 관련 여당 의원과 국토부장차관도 동의했다"면서 "전주,익산,김제 최소한 범위는 의견 차이가 있지만 거부권을 행사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정동영 국회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윤덕 국회의원의 경우 의정활동 일정상 불참했다.
개헌과 관련해 지금은 개헌 논쟁은 너무 빠르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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