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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거 정국이다, 대선 및 지방선거 시계 '째깍째깍'

대선 잠룡들 및 지방선거 입지자 출마선언 잇따를 듯

작성일 : 2025-04-04 14:04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헌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하면서 이제 부터는 대선 및 지방선거 시계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공직선거법 35조는 대통령이 궐위한 경우 60일 이내 선거를 치르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통령 보궐선거, 즉 조기대선은 아무리 늦어도 44일로부터 60일 뒤인 63일 화요일 이전에 치러져야한다.

 

박 전 대통령 때 전례대로 60일을 꽉 채운 뒤 선거를 치른다면 63일이 선거일이 되고, 이 경우 대통령 권한대행은 선거일 50일 전인 414일까지 이 날짜를 확정해야 된다.

 

지방 및 중앙정가는 오는 5월 마지막주 수요일 28일에 치러질 것으로 조심스럽게 진단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대통령 잠룡 후보들의 표밭갈이가 뜨겁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탄핵 정국으로 잠시 정중동 행보를 보였던 전북도내 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시장군수 후보, 광역 및 기초의원들의 출마선언 러시도 구체활 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정가는 당장 오는 7일 부터는 전북 도내 입지자들의 출마선언 행보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본선 보다 힘들다는 경선 준비를 하느라 권리당원 모집에도 열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제9회 지방선거는 오는 2026년 6월 3일 치러지며, 벌써부터 치열한 각축전이 예고된다.

 

한편, 전북도와 전주시, 그리고 행자부가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도 일정 조율도 수면위에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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