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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리문화의전당, 익산예술의전당과 문화교류사업 진행

4월 전당에서 익산 브랜드 공연 ‘서쪽남자&동쪽여자’ 무대

작성일 : 2025-03-06 14:40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서쪽남자&동쪽여자 포스터-한국소리문화의전당제공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 이하 전당)은 익산예술의전당(이하 예당)과 문화교류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전당을 대표하는 태권유랑단 녹두가 익산에서, 예당을 대표하는 서쪽남자&동쪽여자가 전주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먼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의 뜻을 담으며 지난 2월 막을 올렸던 태권유랑단 녹두5회차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지난 220일부터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판매된 익산 공연 티켓도 벌써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8일 예당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군무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익산 브랜드 공연 서쪽남자&동쪽여자는 오는 412일 전당 모악당을 찾는다. 이 작품은 어머니와 용 사이에서 태어난 서동이 신라 진평왕의 셋째 딸 선화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사연 등이 담긴 서동설화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익산시립합창단, 익산시립무용단, 익산시립풍물단 등 익산시립예술단 전원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무용극을 기본으로 하는 오페라 연희 댄스 뮤지컬로 구성되며, 백제의 상징성을 모티브로 하는 무대가 펼쳐지는 등 익산 브랜드 공연에 걸맞는 작품으로 꼽힌다.

 

서쪽남자&동쪽여자공연은 오는 7일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고, 가격은 전석 무료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누리집(sori21.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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