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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처음각오 그대로 한계를 넘어 미래 열겠다’

신년기자 회견 갖고 농생명 산업 수도, 문화체육 관광 산업거점 조성, 새만금 도약 균형발전 등 5대 목표를 제시

작성일 : 2025-01-06 11:00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의 더 밝은 미래를 열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처음 각오 그대로 한계를 넘어 미래를 열겠다면서 도전경성의 자세로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 민선 8기 김관영 지사는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비전을 갖고서 전북 도민경제 부흥 농생명 산업 수도 문화체육 관광 산업거점 조성 새만금 도약 균형발전 도민행복 희망교육의 5대 목표를 발표했다.

 

도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미래첨단산업, 전북특별법 대표 특례사업, 새만금 SOC, 주요공모, 현안 법안 등 2025년 핵심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지사는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착공을 비롯한 새만금 신항 2026년 개항,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도민의 염원인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유치와 제2중앙경찰학교 입지 선정 공모에도 도민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북에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 경험을 바탕으로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고 전통문화의 수도인 전북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새만금의 드넓은 부지를 활용해 글로벌 명품도시로 선정하는데 비전과 역량을 대한민국과 세계 무대에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도는 지난해 국회를통과하지 못한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대해 국회와 긴밀하게 협조해 제개정을 추진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및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도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한편,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과 세계속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도민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전북의 미래는 오직 도민의 성취와 행복을 위해 쉼 없이 전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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