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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의 날엔 가야금과 바이올린이 만난다

부산박물관 26일 퓨전 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

작성일 : 2019-07-19 14:45 작성자 : 전예은 (klan@daum.net)

 

부산 문화의 날인 오는 26일엔 가야금과 바이올린이 만나는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가 무대에 오른다.

 

부산시립박물관은 이날 오후 5시 시립박물관 부산관 로비에서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

 

별하는 2014년 창단된 퓨전 국악단체로 서양악기와 국악악기 앙상블로 구성돼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근현대 역사적 사실을 스토리텔링 형식의 이야기에 실어 음악을 통해 풀어낸다.

 

또한 바람, 사랑가, 인연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난감하네, 아리랑메들리 등 대중적인 곡들이 ‘별하’만의 독특한 연주로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 없이 퓨전 국악을 즐길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특별한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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