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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연꽃 갈대 장관인 회야댐 생태습지 한달간 개방한다!

오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예약 접수...7월 20일부터 탐방 가능

작성일 : 2018-07-02 15:00 작성자 : 박종수 (bellpcs@hanmail.net)

 

울산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는 연꽃과 부들, 갈대등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지역 주민 뿐만아니라 지역 외 관광객들에게도 사진촬영,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어, 여름 휴가 주간을 맞아 한 달간 시민들에게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회야정수사업소는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를 수생식물 성장과 연꽃개화 시기 등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회야댐 생태습지 개방은 상수원 보호구역 내 수질보호와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과 일반 시민 등 하루 1백명 이하로 탐방 인원을 제한하며, 견학시간도 오전·오후 등으로 나눠 개방된다.

 

생태습지 탐방 신청은 오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생태습지 탐방코너로 예약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연친화적인 방법인 수생식물의 정화기능을 통해 수질을 정화하고 있는 회야댐 생태습지는 약 5만㎡의 연꽃과 12만 3천㎡ 부들․갈대 등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생태습지 탐방은 생태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울주군 웅촌면 통천초소에서 생태습지까지 왕복 4km 구간을 2시간 정도 도보로 진행되며, 생태습지에서 재배해 가공한 연잎차와 홍보용품을 제공하고 연근차 시음행사도 마련된다.

 

회야정수사업소 관계자는 “회야댐은 상수원 보호가 최우선인 곳이지만, 울산 수돗물에 대한 믿음과 생태환경도시 울산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야댐은 지난 2012년 전국 최초로 상수원 보호구역을 개방했으며 지난 6년 동안 울산지역 시민과 타 지역 주민 등 2만여 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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