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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챔버 오케스트라 울산 무대 오른다

폴란드 대표 실내악단 내한 첫 공연 울산서

작성일 : 2019-06-14 13:20 작성자 : 송주헌 (klan@daum.net)

 

폴란드의 대표 실내악단 바르샤바 필하마닉 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쇼팽 서거 1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챔버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으로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와 협연으로 이뤄진다.

 

한국을 처음 찾은 바르샤바 필하모닉 챔버 오케스트라는 소팽 어워즈(2013)과 그래미 어워즈(2013) 수상에 빛나는 폴란드 최고의 실내악단이다.

 

이 실내악단은 많은 연주자들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희생을 당하면서 주춤했으나 바르샤바 필하모닉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안토니 비트의 후원으로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이번에 협연을 하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쉐르바코프는 지난 2010년 쇼팽 콩크르 우승자인 율리아니 아브체예바의 스승이다.

 

그는 특히 제1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콩쿨 우승을 비롯해 몬트리올, 몰자노, 로마 등의 콩쿨을 휩쓸며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Op.11'을 비롯해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라장조 K.136'과 바르톡의 ‘로마니안 포크 댄스’, 라벨의 ‘볼레로’ 등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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