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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윤·이덕춘 변호사, ‘청년 고민해결 하기 위해 ‘청년부’ 신설하겠다‘

정부조직법 제26조 개정 가능해, 미래 청년 꿈주기위해 청년부 반드시 신설 다짐

작성일 : 2020-02-13 11:13 작성자 : 김복산 (klan@daum.net)

 

고종윤·이덕춘 변호사가 청년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정부에 청년부가 신설돼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예비후보는 민주당 소속으로 각각 정읍고창과 전주을 선거구 출마에 나선 가운데 청년들이 국회에 진출하여 젊은 국회가 돼 국민들에게 희망을 줘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들 예비후보들은 13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청년고용을 위한 정책은 단지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불과하다면서 청년 문제의 근본 해결위해서는 여성가족부처럼 청년부를 신설하여 어깨를 토닥여주고 미래에 꿈을 주기위한 제도화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정부조직법 26조 개정하여 청년조직법을 총과괄하겠다는 다부진 결의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들 후보들은 당내서 테크노포스트를 구성한 것처럼 기조와 맞게 청년들이 국회에 진출할 있도록 적극성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청년 예비후보들이 공통공약으로 청년부 신설을 채택하자는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면서 “국회에서 입법활동을 통해 반드시 입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청년부가 신설될 경우 일자리와 주거문제를 전격 담당하게 될 것”이라면서 “청년들의 고민하는 문제가 일시에 해결되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년 가산점 20% 주어지는 이들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청년과 여성 후보들에게 가산점을 주면서까지 공천개혁을 꿈꾸는 있는 만큼 청년층 10%가 진출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적으로 민주당 청년후보가 23명이 국회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유권자들이 새로운 것을 원하고 있어 반드시 경선에서 통과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본선에서도 승리하여 청년들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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