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list 케이랜 세종 list

세종에서 신성장 소재‧부품 국산화 실현되나

스마트 국가산단, KDI 첫 번째 관문 예타 진행

작성일 : 2019-12-10 17:05 작성자 : 전예은 (klan@daum.net)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 세종스마트 국가산업단지를 통해 미래 신성장 사업과 연계한 소재‧부품 산업 국산화 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종스마트 국가산단은 연서면 와촌리를 포함한 약 356만㎡ 일원에 총 사업비 1조5,000억원 규모의 첨단 신소재와 정밀부품 산업 등이 육성된다.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한 대응으로 대외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소재‧부품 국산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는 필수가 됐다.

 

육성 클러스터를 통한 집중 지원으로 국가 성장 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도시의 자족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세종 스마트시티는 프랑스 자율주행 기술 접목, 싱가폴 공기업과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강화, 아태 지역 스마트시티 어워드서 수상도시 선정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29일부터 시민이 시승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실증 연구를 추진, 자율주행 현실화에 시동을 걸었다.

 

 

세종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첫 번째 관문이 10일 진행됐다. KDI의 예비타당성조사 보고회와 현장 실사가 이뤄졌다.

 

예타 조기 통과를 통해 전‧후방 신소재‧부품 산업 육성 클러스터를 조성하게 되면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게 세종시의 입장이다.

 

내년에 KDI 예타를 통과하게 되면 2021년까지는 산업단지 계획을 수립, 국토부의 승인을 거쳐 2027년까지 국가산단이 건립될 계획이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케이랜뉴스/케이랜TV를 만듭니다.


전체 최신뉴스

팟 캐스트

1/3

핫 클릭

시선집중

1/3

국회/정당

1/3

지방의회

1/3

이슈&이슈

1/3

행복나눔

1/3

오늘의 날씨

  • 01.26 일

    강원도

    /11°

    6℃

    흐림

  • 01.26 일

    경기도

    -3°/

    -1℃

    맑음

  • 01.26 일

    경상남도

    /11°

    7℃

    흐림

  • 01.26 일

    경상북도

    /11°

    5℃

    흐림

  • 01.26 일

    광주광역시

    /13°

    5℃

    흐림

  • 01.26 일

    대구광역시

    /11°

    5℃

    흐림

  • 01.26 일

    대전광역시

    /12°

    5℃

    구름 많음

  • 01.26 일

    부산광역시

    /12°

    8℃

    흐림

  • 01.26 일

    서울특별시

    /11°

    5℃

    맑음

  • 01.26 일

    세종특별자치시

    /12°

    2℃

    구름 많음

  • 01.26 일

    울산광역시

    /11°

    7℃

    흐림

  • 01.26 일

    인천광역시

    -2°/

    1℃

    맑음

  • 01.26 일

    전라남도

    /11°

    7℃

    흐림

  • 01.26 일

    전라북도

    /12°

    5℃

    흐림

  • 01.26 일

    제주특별자치도

    10°/13°

    10℃

  • 01.26 일

    충청남도

    /11°

    2℃

    구름 많음

  • 01.26 일

    충청북도

    /11°

    1℃

    구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