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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 신탄진 인입선로 마침내 옮긴다

대전시, 인입철도 이설 380억 원, 가도교 개량 100억 원 투입

작성일 : 2019-03-13 09:49 작성자 : 전영수 (klan@daum.net)

 

대전광역시가 신탄진 인입선로 이설 등 철도변 정비에 나선다.

 

대전시는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철도 이설사업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하고, 장등천가도교 개량사업을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인입철도 이설에 380억 원, 가도교 개량에 100억 원의 사업비를 대전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함께 투입한다.

 

인입철도 이설사업은 기존 신탄진역에서 차량기술단간 인입선(1.6㎞)을 회덕역에서 차량기술단(1.7㎞)으로 이설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인입선로가 국도 17호선인 신탄진로와 평면교차하고 있어 주민들의 통행불편은 물론 사고위험이 높았다.

 

가도교 개량사업은 회덕향교 진입부에 있는 노후하고 협소한 지하차도 구조물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특히, 장등천가도교는 지난 철도가도교 안전상태 평가용역 결과 ‘D등급’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비가 시급했다.

 

인입선로 이설사업은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후속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0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며, 개량사업은 3월중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인입철도 이설사업과 가도교 개량사업으로 교통체증 해소와 시민안전 확보와 더불어 도시단절 해소,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사업이 조기완료 될 수 있도록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적극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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