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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교내 <쏘카존> 마련

학생할인ㆍ근로장학생 장학금 혜택

작성일 : 2015-03-24 17:46 작성자 : 이충로

 

전주대학교 학생회(학생회장 정태성)가 쪼개 쓰는 신개념 렌트카 <카셰어링 쏘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북권 대학교 최초로 차량 지원을 실시한다.

카셰어링은 주택가 및 대중교통 환승이 쉬운 곳에서 필요한 시간만큼 빌릴 수 있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이다.

쏘카는 전주대학교 교내에 쏘카존을 두고 학생들에게 이용요금의 5%를 할인해 제공하고, 전주대학교는 근로장학생을 선발해 쏘카존을 이용한 차량관리 및 청소를 담당하도록 조치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쏘카는 현재 전국에 1200개 거점을 두고 2천대의 차량이 운행 중이며, 전주시에는 전주대를 포함한 10군데가 운영 중에 있다.

쏘카는 이용요금이 저렴해서 사용자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경형차 기준으로 기준 대여요금은(10분 기준) 1,050원 이며 주행요금은(주행거리 km당) 160원으로 단시간 이용시 일반 택시요금 및 시외고속 버스보다 요금이 저렴하다.

쏘카 이용방법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용자 한해서 휴대폰 쏘카 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후 사용날짜와 사용시간을 정해 차량을 예약을 하고 쏘카존에서 쏘카앱 스마트키로 잠금해제 버튼을 누르거나 쏘카 차량 앞 유리에 부착된 단말기에 접촉시킨후 사용자의 정보가 입력되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전주대학교 정태성 학생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주대 학생들의 교통편의가 좀더 편리해졌다” 며 “교통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있어 좀더 학생 중심형 복지를 구체화 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 쏘카운영기획팀 전윤상(왼), 전주대학교학생회장 정태성(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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