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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혈전 끝 16강 진출 성공

전반까지 일진일퇴 공방 속 경기... 1천 억 중국 축구 팀 꺾었다

작성일 : 2016-05-04 21:27 작성자 : 유희광 (linenus@naver.com)

 

 

전북현대모터스가 기나긴 혈전 끝에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과의 경기에서 2:2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2016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올라섰다.

4일 오후 7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아시아챔프언스리그 32강 조별 라운드 E조 최종전에서는 전반 18분 전북 현대의 레오나르두 선제골이 터졌으나, 잠시 후 장쑤 쑤닝의 알렉스 테세이라 선수가 동점골을 넣으면서 전반전이 끝날 때까지 일진일퇴의 공방이 지속됐다.

전북 현대모터스는 승리하거나 무승부를 기록했을 경우에는 16강 진출이 확실했지만, 패배했을 경우에는 빈즈엉FC와 FC도쿄의 경기결과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은 너나할 것 없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반면에 장수 쑤닝은 반드시 이겨야만 16강에 오를 수 있어 양 팀의 경기는 다른 경기보다 치열하게 진행됐다.

긴장 속 후반전이 시작된 지 9분 후 장쑤 쑤닝의 조 선수가 역전골을 성공시키면서 다시 한번 위기를 맞았지만 이후 정신을 다시금 가다듬은 전북현대는 닥공 반격을 통해 67분 임종은 선수가 동점골을 기록하면서 위기를 극복했다.

이후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막을 내렸고, 이에 전북현대모터스는 16강 진출에 성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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