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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렌트카사업조합,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렌터카업계 주요 현안 논의 및 제도개선 방안 모색

작성일 : 2026-10-08 15:13 작성자 : 육소현 (klan@daum.net)

전북자치도렌트카사업조합업무협조간담회(조관현이사장 우측에서5번째)

 

전북자치도렌터카사업조합(이사장, 조관현)은 10월 7일 관계기관 및 조합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렌터카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와 업무협조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전국화물공제조합, 전북특별자치도청 교통정책과, 전주시청 교통정책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특별자치도렌터카사업조합 조합원사관계자들이 참석 렌터카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공유하고, 자동차대여사업 차량 충당연한 및 차령연장, 캐피탈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렌탈 한도 취급 완화, 장기렌터카 관련 지방세 세제개편 추진,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신규 회원 확대, 손해보험사의 렌터카사업자에 대한 부당행위 근절 등을 전주시 및 지방자치단체등과 현안 논의를 했다.

 

참석자들은 렌터카업계가 당면한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관계기관과 업계 간 지속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전북특별자치도렌터카사업조합 이사장(조관현)은 “렌터카업계가 안고 있는 주요 현안을 관계기관과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사의 권익 보호와 렌터카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관계기관 및 유관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28일 예정된 교통안전캠페인에도 조합원사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렌터카업계가 지역사회의 교통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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