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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교육문화회관 ‘겹경사’

박해정 관장 부이사관 승진 등 잇단 승진 인사

작성일 : 2017-06-23 17:44 작성자 : 온근상 (keunsang@klan.kr)

 

전북 김제교육문화회관이 전라북도교육청 올 하반기 일반직 정기인사에서 ‘겹경사’를 맞았다.

 

김제교육문화회관에서 부이사관(3급)과 서기관(4급) 두명의 승진자가 동시에 탄생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 정기인사는 부이사관과 서기관 승진자가 각각 1명씩 모두 2명인데 이를 모두 김제교육문화회관에서 차지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박해정 김제교육문화회관 관장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고 행정국장으로 임명하는 등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김제교육문화회관 최인숙 총무과장은 전북교육연수원 총무부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교육계에 정통한 한 인사는 “김제교육문화회관에서 승진한 두명은 업무에만 열중하는 등 실력과 소신을 겸비한 인사들”이라고 평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77명 승진을 비롯해 신규임용 15명 등 모두 489명이 자리를 옮기는 하반기 정기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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