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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축제 전문인력 양성 통해 지역발전 나선다

'2017 지역축제 아카데미' 개원, 축제홍보전략 등 10개 강의 진행

작성일 : 2017-05-30 09:05 작성자 : 한결 (klan@klan.kr)

충북도는 지역축제의 체계적 운영과 성장을 위해 담당 공무원 및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7 지역축제 아카데미’를 열고 교육에 나섰다.

 

‘2017 지역축제 아카데미’ 강사진은 대학교수, 축제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회에 걸쳐 △지역축제 현황, △축제 홍보전략, △축제우수사례 소개 등 10개 강의를 진행한다.

 

관내 시·군 공무원들과 축제참여 단체 관계자 등 총 30명이 이번 ‘2017 지역축제 아카데미’를 수강하며, 첫 수업은 지난 29일 진행됐다.

 

이와 관련하여 박중근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축제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체계적 강의를 통해 충청북도의 지역축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해 대외적인 경쟁력을 갖출 뿐 아니라 축제 전문인력 양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이번 지역축제 아카데미를 계기로 축제 관계자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내 다양한 축제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역축제 발전을 위해 매년 지정축제 6개를 선정해왔으며, 올해 선정한 △음성품바축제, △영동포도축제, △단양온달문화축제, △지용제, △증평인삼골축제, △보은대추축제 등 6개 축제에 총 2억 6천만 원을 지원해 축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출처 : 충청북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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