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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19호골, 차범근과 유럽무대 시즌 골 기록 타이

4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골 감각 과시

작성일 : 2017-04-15 22:22 작성자 : 송주헌 (mars143@klan.kr)

 

손흥민(25)의 질주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이 15일(한국시간) 런던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2016-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본머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하여 전반19분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에 기여했다.

 

오늘 본머스전에서의 골은 이번 시즌 손흥민의 19호 골로 한국 축구의 전설인 차범근이 갖고 있던 한국인의 유럽 무대 한 시즌 최다 골(19골)과 타이를 이뤘다.

 

차범근은 1985-86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에서 활약할 당시 시즌19골을 기록하며 한국인의 유럽리그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갖고 있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소속팀인 토트넘이 첼시와의 FA컵 4강전과 함께 리그 경기도 잔여 일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차범근과 타이 기록을 넘어서 한국인 최초의 유럽 리그 20골 이상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토트넘은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16분 무사 뎀벨레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19분 손흥민의 두 번째 골, 후반 3분 해리케인의 세 번째 골, 후반 47분 얀센의 네 번째 골 까지 묶어 4:0으로 완승을 거두며 1위 첼시와의 승점 차이를 7점으로 그대로 유지하며 우승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다.

 

<사진출처 : 토트넘핫스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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