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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대학 ‘지역사회 창의학교’ 운영 ‘맞손’

전북, 6개 대학 협약식 갖고 1학기동안 운영

작성일 : 2017-03-03 16:37 작성자 : 김민화 (k-lan@klan.kr)

전북도와 전북지역 6개 대학이 ‘지역사회 창의학교’ 운영에 손을 맞잡고 나섰다.

 

전북도와 전북대, 전주대, 원광대 등 6개 대학은 3일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협약식을 갖고 2017학년 1학기 창의학교 운영에 들어갔다.

 

전북도와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및 지역인재 발굴을 위해 행,재정적 사항을 협력하게 된다.

 

각 대학들은 대학특성에 따라 농생명산업, 지역경제, 생태환경, 토탈관광 등 전북 도정과 연계된 핵심내용을 정규과목으로 편성해 대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정 핵심사업에 반영할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에 나서게 된다.

 

또 이번 사업은 지역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역을 위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17년 창의학교는 오는 17일 합동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운영되며 6월과 7월에는 최종발표 및 성과보고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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